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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비즈니스정보

• 상관습 및 거래 시 유의사항

라오스 기업은 일부 국영기업을 제외하고는 비즈니스 경험이 적고 특정 품목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회사가 많지 않으므로 초기주문(Trial Order)은 소량이 일반적이다. 대금결제 방식으로는 L/C 보다는 T/T 거래가 일반화되어 있고, 선금과 바이어 물건반입 및 검사 후 지급 비중은 양자간 협의로 결정한다.

라오스 바이어들은 가격에 민감하여 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강조하더라도 경쟁사 대비 고가일 경우 수출이 어려운 경우도 많다. 마음을 평안하게 다스리는 것을 중요 가치로 여겨 바쁜일상이나 스트레스에 익숙하지 않다. 너무 적극적인 업무추진은 역효과를 부른다. 라오스의 기업들은 회사의 정보를 공개하는 것을 꺼려한다. 또한 영어로 의사소통이 힘든 경우가 많기 때문에 통역을 대동할 것을 권고한다.

라오스의 기업들은 회사의 정보를 공개하는 것을 꺼려한다. 한국의 경우 회사의 자본금, 종업원 수, 연간 매출액 등에 대한 자료들이 일반적으로 공개가 되어 있지만, 라오스의 경우 회사에 대한 정보공개는 드문 편이다. 대표적인 예로 라오스 대부분의 기업들은 재무제표 공개를 하지 않고 있으며, 라오스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업체는 3개사 뿐이다.

적절한 선물은 라오스와의 비즈니스에 플러스 요소가 된다. 라오스 진출 한국 기업은 라오스에서 가장 선호되는 비즈니스 선물로 ‘홍삼’을 꼽는다. 또한 상류층에서 인기있는 스포츠인 골프 관련 용품도 좋다. 라오스에서는 발을 천하게 여겨 이와 관련된 선물은 피해야 하며, 거북이, 손목시계 또한 죽음과 단절을 의미하기 때문에 선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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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장 시 유의 및 참고사항

라오스는 기본적으로 건기와 우기 계절을 가지고 있다. 최근 전 세계적인 이상 한파의 바람으로 겨울철 일교차가 커지고 있기 때문에 사전에 날씨를 알아두어야 한다.

라오스 현지인들의 주요 교통 수단은 오토바이이나, 차량 등록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툭툭(오토바이를 개조하여 수레를 이은 형태의 삼륜차량), 택시, 버스(시내버스는 수도 비엔티안에만 있으며, 시내 중심의 터미널에서 42대의 버스가 8개 노선을 운행), 렌터카, 항공이 교통수단이다.

최근 라오스 내 외국인 유입이 증가하면서 강도, 소매치기, 오토바이를 이용한 날치기 사고가 늘어나고 있으므로 늦은 시간이나 이른 새벽시간에는 주의해야 한다. 특히 라오스에서는 총기소지가 합법이기 때문에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메콩강은 라오스와 주변 국가들의 국경이 되고 있다. 최근 메콩강변에서 국경수비대가 야간 11:30부터 통행금지 계도조치를 실시하고, 12:00부터는 통행을 금지하고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출입국시 타인 물건 운반에 주의해야 한다. 낯선 사람의 물건 운반이나 통관 부탁에 대해서는 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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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국 및 비자제도

라오스 국제공항을 통한 출입국과 태국,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주변국과의 국경을 통한 육로 출입국에 있어 라오스 정부는 별도의 규제를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최근 관광객과 물류 이동이 급속도로 증가한 비엔티안-농카이(태국)를 잇는 국경 검문소에서는 특정제도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
ㅇ 국경 검문소에 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해 여행객이 국경 통과수수료를 카드로 납부. ㅇ 수기로 작성하는 출입국 카드는 상기 제도와 무관하게 계속하여 작성해야 함. ㅇ 현재 RFID 카드 구입은 권고 사항이나, 추후 여권을 확인하여 국경을 자주 통과하는 여행객 또는 체류자는 의무 구입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함.

라오스는 현재 외교, 공무, 관광, 사업 등 14가지 종류의 비자를 운용 중이다. 2008년 6월 라오스가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에 대한 단기비자 일방면제 조치를 취함으로, 관광객이 여행을 목적으로 라오스에 입국하는 경우 비자 없이 15일간의 체류허가를 받을 수 있다. 사업, 투자 목적으로 입국하는 경우 공항과 국경의 비자 발급처에서 30달러를 지불하고 사업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

라오스 정부는 외교관, 공무원, 투자자, 취업근로자, 유학생 등의 편의를 위해 복수비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거주허가(stay permit) 또는 노동허가(working permit)를 받은 외국인에 대해 복수비자를 발급하며, 체류허가 기간에 따라 3개월, 6개월, 12개월의 복수비자가 주어진다. 복수비자는 체류허가에 근거하기 때문에 연장을 위해서는 체류허가가 우선 연장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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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에티켓

라오스 바이어들은 남성의 경우 정장바지에 와이셔츠를 착용하고 넥타이는 매지 않으며, 여성의 경우 블라우스에 '씬'이라는 전통치마를 입는 것이 일반적이다. 외국 여성의 경우 너무 밝지 않은 투피스 정도가 적당하다. 대부분의 회사는 주 5일제 근무를 하므로 토요일 미팅은 되도록 삼가야 한다.

두 손을 합장하여 ‘싸바이디’(‘평안하십니까?’라는 뜻)하며 인사하고, 본인보다 지위나 연령이 낮은 경우 두 손을 가슴 앞에 합장, 높을 경우 눈 위로 합장하여 인사한 후 상대방이 청할 시 악수를 나눈다. 악수는 남성 대 남성끼리만 가능하며 남성 대 여성, 여성 대 여성끼리는 하지 않는다.

라오스 문화에서는 손님 초대 시 거절하는 것이 결례이므로 가급적 초대에 응하는 것이 좋으며 종종 술을 권하기도 하는데 흥겨운 분위기에서 받아주면 친밀한 상호관계 유지에 도움이 된다. 음식은 남기지 않고 되도록 그릇을 비우는 것이 좋다.

라오스의 문화적 금기 사항으로 발로 사물을 가리키지 않아야 하고 정치적, 사회이념적, 종교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가족 구성원, 나이 등은 당사자가 물어보지 않는 경우 피하는 것이 좋으며, 상대방의 머리나 몸을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다. 6월~9월은 스님과 라오스 사람이 마음을 청결히 하는 기간으로 예식이나 음주를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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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 호텔, 식당, 통역

라오스의 추천 관광명소로는 탓루앙(That Luang : 1566년 ‘세타틸랏왕’에 의해 세워진 라오스의 대표적인 상징물), 빠뚜싸이(Patuxay : ‘승리의 탑’이라는 의미를 지닌 건축물), 부다파크(Xieng Xhoun : 힌두와 불교의 다양한 조형물을 볼 수 있는 공원), 딸랏싸오(Talat Sao : 한국의 남대문 시장에 해당) 등이 있다.

호텔은 비엔티안의 Lao Plaza Hotel, Settha Palace Hotel, Don Chan Palace Hotel, Parkview Excecutive Suites, Green Park Boutique Hotel, Leuxay Hotel, Cosmo Hotel(한국인 운영), City Inn Hotel, Inter City Hotel 등이 있다.

호텔, 주요 한인 식당, 무역관에 등록된 한라 통역원의 자세한 정보는 원본 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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