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유관기관 뉴스
글씨크기글씨키우기글씨줄이기

유관기관 뉴스

유관기관 뉴스 뷰 게시판
제목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폴란드·프랑스 방문

관리자 2019-12-03 30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폴란드·프랑스 방문



□ 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은 12.3(화)∼6(금)간 폴란드를 방문하여 경제협력 강화 및 원전 수주 지원 활동을 하고,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2019 IEA 각료이사회에 참석함



? 폴란드: 경제협력 확대 및 원전 수주 지원 활동


□ 정승일 차관은 12.3(화)∼4(목)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개발부 예드비가 에밀라비치(Jadwiga Emilewicz) 장관총리실 피오트르 나임스키(Piortr Naimski) 에너지인프라 특명대사를 만나 양국간 산업‧원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


ㅇ 정 차관과 개발부 예드비가 에밀라비치 장관은 최근 두 차례(‘18.2, ’19.10) 개최된 정상회담과 연계하여 경제협력 대상을 교역과 투자증진뿐 아니라 인프라·에너지·방산 등 분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ㅇ 정 차관은 특히, 폴란드에서 추진중인 신공항 건설, 자주포에 이은 방산협력 확대원전분야 협력 등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높은 관심 정부의 적극적 지원의지를 설명


□ 정 차관은 피오트르 나임스키 에너지인프라 특사를 만나양국이 원전 분야 협력 기반*을 공고히 다져가고 있음을 강조하고 폴란드의 신규 원전사업** 추진 과정에서 한국기업에 대한 관심을 당부


한수원-EPK(폴 전력회사)간 원전·신재생 협력 MOU 체결 및 한-폴 원전로드쇼 개최(’18.9), 한전원자력대학원대학교에 폴란드 학생 재학·졸업 등


** 폴란드 에너지부는 ‘43년까지 6기 규모 원전도입 계획 언급(’18.11월)

ㅇ 한편, 원전수출협회 12월5일 바르샤바에서 한-폴 원전 컨퍼런스 개최하는 등 기업차원의 원전 수주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


폴란드 원전기업인 대상으로 한국 해외원전사업 현황, 한국형 원전소개, 폴란드와 협력방안, 한국 원전기업 소개 등 발표 예정(원전수출협회 주최, 한수원 후원)


? 국제에너지기구(IEA) 각료이사회 참석


□ 정 차관은 12.5(목)∼6(금) 양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2019 국제 에너지기구(이하 IEA) 각료 이사회(2년마다 개최) 참석하여 ‘에너지의 미래 구축(Building the future of Energy)’ 을 위한 협력 방안 도출

< 국제에너지기구(IEA) 개요 >



ㅇ 설립목적 : 제1차 석유파동 직후 석유공급위기에 공동대응을 위해 OECD 회원국을 중심으로 설립된 에너지협력기구(’74.11월)

ㅇ 회원국 : 한국(’02년 가입), 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등 30개국

ㅇ 주요 활동 : 석유비축 등 석유위기에 대한 공동대응, 에너지 시장정보 제공, 에너지기술 연구협력, OECD 등 타국제기구와의 협력 등


ㅇ IEA는 매 2년마다 30개 회원국*의 장·차관급 인사들과 주요 에너지기업 CEO들이 참석하는 각료이사회를 열어 전 세계 에너지 현안을 논의


* 한국,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호주, 스웨덴 등

ㅇ 올해는 ‘에너지의 미래 구축’이라는 주제로 청정에너지 투자확대, 에너지환에서 디지털화의 중요성, 에너지 안보 확대,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 구축 등 주요 과제들을 논의


□ 정 차관은 한국이 재생에너지 확대*, 에너지효율 향상**,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에너지산업을 국가 혁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에너지안보를 위한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


3차 에너지기본계획( ’19.6):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40년까지 30∼35%로 확대


** 에너지효율 혁신전략( ’19.8): ‘30년 최종에너지 소비 29.6백만TOE 감축(BAU 대비 14.4%)


***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19.1): ’40년 수소차 290만대, 충전소 1,200기, 연료전지 10.1GW 보급 등


ㅇ 특히, 한국의 강점인 IT를 기반으로 IoT,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에너지분야에 적용한 가상발전소(VPP) 및 전력중개시장 활성화, 규모 국민DR 시장 확대, 스마트그리드 체험단지 조성 등 다양한 신서비스와 시장을 활성화하는 사례를 소개


ㅇ 또한, 석유, 가스, 전력 등 에너지 수급과 시장의 안정성과 관련하여,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시 지역·다자 차원의 국제공조 체계 정비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


□ 한편, 정 차관은 IEA 각료이사회에 참석한 미국 등 주요 국가와 양자협의를 갖고 에너지관련 현안과 협력방안을 논의





첨부파일 1202 (3일석간) 에너지혁신정책과, 폴란드 프랑스 방문.hwp
첨부파일 1202 (3일석간) 에너지혁신정책과, 폴란드 프랑스 방문.pdf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