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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삼성전자와 자유무역협정 원산지협력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2014-11-21 617

삼성전자와 자유무역협정 원산지협력 업무협약 체결


-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원산지확인 원활화 지원 -

 

 

 

□ 천홍욱 관세청 차장과 최병석 삼성전자 부사장(상생협력센터장)은 20일(목) 수원 삼성전자 본사에서 중소협력기업과 동반성장 지원 및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ㅇ이 협약으로 FTA집행기관인 관세청과 국내 대표기업인 삼성전자가 손을 맞잡고, 중소협력기업의 원재료 공급부터 최종 수출 과정까지 원산지정보 유통*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공동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 수출 대기업이 FTA 특혜관세를 받기 위해서는 대기업에 부품 등을 공급하는 중소협력기업이 공급재료의 원산지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야 하나, 중소협력기업의 전문인력활용 전문지식 부족으로 원산지정보 유통이 어려움.

 

 

□ 협약 체결에 따라 삼성전자는 관세청의 원산지관리 프로그램(FTA-PASS)을 도입하여, 중소협력기업의 원산지관리를 지원함으로써 수출상대국의 검증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ㅇ 또한, FTA 활용률도 높일 수 있도록 ‘중소기업 FTA 아카데미(Academy) 특별과정’을 운영하고, 관리자 및 현장방문 교육도 강화하기로 했다.

 

ㅇ관세청은 FTA 활용 상담, 원산지관리시스템(FTA PASS) 보급 및 사용 교육 등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원산지 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 협약 체결식에서 천홍욱 관세청 차장은 ‘삼성전자가 중소협력기업의 원산지관리를 적극 지원하는 것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ㅇ또, “관세청은 FTA 혜택을 수출기업과 협력기업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 지원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기업의 FTA 활용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 최병석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장은 FTA 수출활용률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협력기업과의 상생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FTA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세청과 협력하여 원산지 교육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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