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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상생의 경제협력을 위한 중앙아시아 무역사절단 파견

관리자 2014-10-21 598




상생의 경제협력을 위한 중앙아시아 무역사절단 파견

- 정상순방 후속조치로서 우즈베크·카자흐

일대일 무역상담회 및 투자간담회 실시 -
 


 
□ 산업통상자원부는 10. 19.~25. 최경림 통상차관보를 단장으로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 우리 기업 31개사로 구성한 중앙아시아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ㅇ 무역사절단 파견은 지난 6월 한국-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14. 6. 17.) 후속조치로, 대통령 중앙아시아 순방시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직접 제기한 양국 무역불균형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 2013년 기준, 한국-우즈베키스탄 교역규모: 20.2억 불(수출: 19.7억 불, 수입: 0.5억 불), 한국-카자흐스탄 교역규모: 13.2억 불(수출: 10.7억 불, 수입: 2.5억 불)
 
ㅇ 산업부는 무역사절단의 파견으로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교역 확대이 확대되고 다변화해 양국이 모두 이익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수출입상담과 더불어 투자간담회가 시행함에 따라 우리기업의 중앙아시아 현지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중앙아 무역사절단의 파견은 정부의 국정과제 중 브랜드과제인 ‘신흥시장 진출 기반 구축’을 위한 조치에 해당한다.
   
 
□ 무역사절단은 수입협회가 주관하는 구매사절단과 중견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시장개척단으로 구성되며, 구매사절단은 현지 관심기업과 일대일 무역상담회를 실시하고 시장개척단은 현지 투자간담회를 한다.
 
ㅇ 한신아이티씨, 아이비지양행, 씨피앤씨 등 우리 중소수입업체 19개사로 구성한 구매사절단은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현지 관심기업과 농산물, 금속 등 원자재 상품의 수출입 관련 일대일 무역상담회를 진행한다. 
 
ㅇ 하림, 신동에너콤, 신영 등 중견기업 12개사가 참가하는 시장개척단도 투자간담회를 통해 현지 투자여건 이해와 우리기업의 중앙아 투자현황 및 성공사례 공유, 현지 정부 관계자와 면담을 하는 기회도 갖는다.
     
 
□ 한국-우즈베키스탄과 일대일 무역상담회와 투자간담회는 10. 21.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하며, 중소기업연합회는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투자무역부 산하 우즈인포인베스트*와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 우즈인포인베스트(UZINFOINVEST) : 우즈벡 정보지원 및 대외투자증진 기구
 
* MOU 개요 : ①무역․산업․투자 분야 협력관계 강화 ②양국 시장진출에 대한 정보교환 및 인력교류 네트워크 구축 등.  
 
 
□ 한국-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알마티)과 투자간담회(아스타나)는 10. 23. 개최하고, 이 행사에서 수입협회와 중소기업연합회는 카자흐 카즈넥스인베스트(KAZNEX INVEST)와 양해각서를 맺는다.
 
 
* 양해각서(MOU) 개요: ①무역․산업․투자 부분에서 협력관계 강화, ②양측의 개별담당자에 대해 투자(합작투자, 기술동맹 등)를 위한 접촉 지원 등.
 
 
□ 최 차관보는 무역사절단 파견을 계기로 우리기업의 중앙아 시장진출과 사업수주를 지원하고자 우즈베키스탄 아지모프 수석부총리와 카자흐스탄 이세케셰프 투자개발부 장관 등 주요 정부 인사들과 면담하고, 현지 진출기업(우즈베키스탄 16개사, 카자흐스탄 6개사)과 지상사 간담회를 갖는다.
 
 
ㅇ (우즈베키스탄) 아지모프 수석부총리, 대외경제투자무역부 장관, 경제부장관, 우즈베키스탄 에네르고 회장과의 면담에서, 두 나라는 우리기업들의 태양광 실증단지 구축 및 사마르칸트 100MW 태양광발전 프로젝트 참여 등 에너지 협력, 섬유테크노파크 건립 등 섬유기술 협력을 논의한다.
 
 
ㅇ (카자흐스탄) 이세케세프 투자개발부 장관, 슈콜릭 에너지부 장관을 면담하고 진행중인 발하쉬 화력발전소 건설사업 등 3대 경협사업에 대한 원할한 진행 요청과 정상회담시 논의된 한-카 기술협력 사업의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 최 차관보는 한국과 중앙아시아는 상생의 경제협력을 이루어나가기에 최적의 파트너이며, 지난 6월 정상순방을 계기로 어느 때보다 활성화된 한-중앙아 협력이 이번 중앙아 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보다 큰 추진력을 얻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첨부파일 멕시코_멕시코합중국통화법_원문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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