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지원

  • 뉴스
  • 유관기관 뉴스
글씨크기글씨키우기글씨줄이기

유관기관 뉴스

유관기관 뉴스 뷰 게시판
제목

[산업통상자원부]제7회 아시아 솔라 에너지 포럼 개최

관리자 2014-10-17 745




아시아개발은행(ADB)과 산업부,

 
새롭게 부상하는 아시아 태양광 시장에


우리기업 진출 공동 지원
 

  
                      - 산업부, 10.16(목)-17(금) 양일간 『아시아 솔라 에너지 포럼』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는 10. 16.(목)부터 코엑스에서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공동으로 『제7회 아시아 솔라 에너지 포럼』을 열고, 아시아개발은행의 지원으로 진행하는 ‘아시아지역 태양광발전 프로젝트’에 우리기업의 신흥국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ㅇ 『아시아 솔라 에너지 포럼』은 아시아개발은행이 아시아지역의 태양광산업 발전과 확산을 위해 주도적으로 진행해 온 것으로
 
 
   - 지금까지 필리핀, 일본, 태국, 인도,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렸고, 올해는 아시아개발은행의 제안으로 서울에서 열렸다.
 
 
 
   - 산업부는 우리 기업의 해외 에너지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신흥시장 진출 기반 구축(브랜드 과제)’의 하나로 포럼을 진행했다.
 
 
 
 
ㅇ 『아시아 솔라 에너지 포럼』은 아시아개발은행이 아시아지역의 태양광산업 발전 및 확산을 위하여 주도적으로 진행해 온 행사로서,
 
- 지금까지 필리핀, 일본, 태국, 인도, 우즈벡 등에서 개최되었고, 금년에는 아시아개발은행의 제안으로 서울에서 개최하게 됨
 
 
- 산업부는 우리기업들의 해외 에너지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신흥시장 진출 기반 구축(브랜드과제)’의 일환으로 동 행사를 개최함
 
 
 
 ◇ 아시아 태양에너지 포럼 개요 ◇
Asia Solar Energy Forum(ASEF)
 
․(설립 목적)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아시아태양에너지 이니셔티브(ASEI: Asia Solar Energy Initiative)’ 실현을 위해 아태지역에 태양에너지 기술이전 촉진을 지원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
 
․(추진 경과) 그간 총 6회의 국제포럼을 진행하면서 아태지역 태양광 개발업자, 제조사, 정부인사, 투자자간 교류에 이바지함.
 
  * 1차 포럼(마닐라, ’10. 7.), 2차 포럼(도쿄, ’10. 12.), 3차 포럼(방콕, ’11. 5.), 4차 포럼(인도, ’12. 4.), 5차 포럼(마닐라, ’13. 7.), 6차 포럼(타슈켄트, ’13. 10.)
 
 
 
ㅇ 제7회 포럼에는 이상진 산업부 통상협력국장, 아시아 태양에너지 포럼(ASEF: Asia Solar Energy Forum) 의장, 통가 에너지환경부총리, 우즈베키스탄 경제부 수석차관을 비롯해 우리나라 태양광․에너지 분야 전문가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100여 명에 이르는 에너지 전문가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해외에서 대규모 인사가 참석한 만큼 우리 기업과 해외 기업, 해외 에너지 전문가의 활발한 정보와 인적교류의 기회가 마련됐다.
 
 
 
□ 이날 포럼에서는 태양광 발전 확대와 분산형 태양광 발전의 영향 등 태양광 발전에 대한 전망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고,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등의 시장과 정책을 살펴봄으로써 최근 업계 동향을 공유했다.
 
 
 
 ㅇ 특히, 말레이시아 등의 태양광발전 사례와 개발도상국에서의 ‘마이크로 그리드 프로젝트(Micro grid project)’ 개발 등 태양광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눴다.
 
 
 ㅇ 포럼 둘째 날에는 여러 나라의 태양광 프로젝트 관련 세제, 규제 등 정책에 대한 검토와 투자(파이낸싱)에 대해 논의가 이어진다.
 
 
 
□ 이상진 산업부 통상협력국장은 개막식 기조연설에서 “한국 정부가 우즈베키스탄 태양광 실증단지 구축, 캄보디아 태양광 타당성 조사 등 아시아 태양광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라고 강조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방안을 찾아보자.“라고 제안했다.
 
 
 
□ 산업부는 아시아개발은행 등 다자개발은행과 협력을 지속하는 한편, 중앙아시아 무역사절단을 파견하는 등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프로젝트 파이낸싱(Project Financing)을 지속 지원하기로 했다.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