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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자동차 산업, 원산지검증 대응의 길을 찾다

관리자 2014-10-07 642




자동차 산업, 원산지검증 대응의 길을 찾다

- 자동차 수출기업과 ‘원산지검증대응 간담회’ 개최 -

 
□ 관세청은 10월 2일 서울세관에서 자동차 수출기업의 원산지검증 부담을 완화하고,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원산지검증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간담회에는 자동차 생산업체(5개)*와 자동차 부품 수출업체 (10개)뿐만 아니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도 참석하여 원산지검증 대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명했다.
*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지엠대우, 르노삼성, 쌍용자동차
 
□ 이번 행사를 통해 관세청은 자동차 산업에 대한 원산지검증사례와 해외 통관애로사항, 미국?유럽연합(이하 EU) 등 거대경제권과 원산지검증 대응을 위해 수출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를 안내하고,
ㅇ 최근 최종서명이 완료된 캐나다, 호주와의 FTA 협정에서 자동차분야 주요 협상내용을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 관세청은 FTA 교역확대에 따라 체약 상대국의 원산지검증* 역시 계속 증가하고 있고,
* 84건(‘11) → 222건('12) → 291건('13) → 209('14.8월)
ㅇ 검증결과, 원산지규정 위반비율은 약 8% 수준이며, 국내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자동차 산업의 특성상 철저한 원산지검증 대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ㅇ 자동차.자동차 부품 산업은 국내 전체 수출액의 13%를 차지하며, 점차 그 비중이 확대되고 있고, 특히, 수출액의 절반이상을 FTA 체약상대국으로 수출하여 대표적인 FTA 수혜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 관세청은 정부와 기업 모두 동심동덕(同心同德)*의 자세로, 우리 경제에 신(新)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원산지검증에 대비할 것을 강조하면서, 원산지검증에 대비하여 관세청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서경(書經) 태서편, 한마음 한 뜻으로 공동의 목표를 위해 힘쓰자 라는 의미
 
□ 앞으로도 관세청은 주요 수출산업에 대한 간담회와 설명회를 전국적으로 개최하여 기업의 원산지검증 대비를 적극 지원할 것이며,
ㅇ ‘관세청 FTA 종합상담센터(YES FTA 센터)’를 통해 FTA 맞춤형 상담(컨설팅), 원산지관리시스템(FTA-PASS) 보급, 해외통관 애로 해결, 검증 준비 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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