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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중남미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 개최

관리자 2014-09-18 783



중남미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 개최

-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등 선진 관세행정기법 전수 -

 
□ 관세청은 9월 16일(화)부터 일주일간 서울에서 중남미 13개 국가* 관세청 청장.차장 등 고위급 인사 15명을 초청, ‘종합인증우수업체(이하 AEO**) 무역원활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브라질,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코스타리카, 우루과이, 파라과이, 니카라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 Authorized Economic Operator(종합인증우수업체): 법규준수도 및 안전관리 수준이 높은 수출입기업 등에게 신속통관?검사생략 등의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서, 우리나라는 ’09년 도입, 격년으로 ‘국제 AEO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국제표준 선도
ㅇ 중남미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6억 명의 인구를 보유한 거대 시장이자, 최근 10년간 6%대의 견실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신흥 유망지역으로서 우리나라와의 교역규모(‘13년 기준 547억 불)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ㅇ 관세청은 중남미 지역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2012년부터 중남미 관세당국 고위급 인사들을 초청하여 관세행정 현대화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 이번 세미나는 중남미 관세당국의 호응 및 인지도가 높아 청장?차장 7명 등 고위급 인사가 대거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 관세청은 중남미 지역의 AEO 제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AEO 제도 활성화를 통한 무역원활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세계 최고수준인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의 구축 및 운영 방법도 공유할 계획이다.
ㅇ 이와 함께, 양자 간 협력 사안이 있는 6개 국가*들과는 개별적으로 양자 관세청장회의 등을 개최하여 현지 우리기업의 통관애로 해소 및 국제무대에서의 공조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코스타리카, 니카라과, 파라과이, 도미니카 공화국, 온두라스, 브라질 등 6개국
ㅇ 한편, 세미나 참가자들은 관세청이 9월 18일(목) 서울에서 개최하는 ‘제4차 국제원산지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자유무역협정(Free Trade Agreement)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협정의 활용을 극대화할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 관세청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중남미 지역 관세당국의 AEO 제도 도입 및 AEO 상호인증약정*체결을 촉진함으로써 우리기업들이 무역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 MRA(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우리나라의 AEO기업에게도 체결상대국의 AEO기업과 동일한 통관혜택을 부여하도록 관세당국 간에 합의한 약정
ㅇ 아울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관세당국 간 고위급 협력통로를 구축하여 우리기업의 해외통관애로를 해소하는데 활용하고, 중남미 국가 관세청의 통관행정 현대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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