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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한-브라질 표준·인증협력센터 개소

관리자 2014-09-16 807




브라질 수출 쉬워진다! 현지에서 인증획득 서비스 받을 수 있다.
 
- 한-브라질 표준‧인증협력센터 개소 -
- 브라질 국제표준화기구(ISO) 총회에서 2015년 국제표준화기구(ISO) 서울총회 홍보 -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브라질에 진출하는 우리기업의 현지 기술규제, 인증획득 절차 등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한-브라질 표준인증 협력센터를 브라질 국립계량품질기술원(INMETRO*) 안에 개설함.(9.11일)
 
ㅇ 한-브라질 표준인증 협력센터에 우리 측 전문가(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소속 1명)를 파견함.
 

 * 국립계량품질기술원 ( IN M E T R O : N a t i o n a l   In s t i t u t e   o f   M e t r o l o g y ,   Q u a l i t y   a n d   T e c h n o l o g y ) :   세계무역기구(WTO) / 기술규제 (T BT) 공식 질의처, 교정‧시험‧검사‧인증기관 인정 등 국가기술표준원과 같은 브라질 정부기관
 
 
**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국가기술표준원과 함께, 인증표준콜센터(1381)을 운영하고 있는 시험인증기관으로, 수출 국가별‧품목별 인증제도 및 취득절차 등의 안내를 통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음
 

ㅇ 브라질은 우리나라의 12위 수출국(’13년, 한국무역협회)이며,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흥경제 5국 에서 무역기술장벽(TBT*)통보가 가장 많은 국가(중국제외)로, 주요 수출품인 자동차, 휴대폰, 가전 등에 대한 기술규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음.
 
   
* TBT(Technical Barriers to Trade, 무역기술장벽): 기술기준, 표준, 적합성 평가절차 등이 국가간의 교역에 불필요한 장애요인으로 형성되는 것
 

 ** ’13년 주요교역국 무역기술장벽(TBT) 통보현황(건) : 미국(103), 유럽연합(EU)(93), 중국(88), 브라질(50), 한국(44)
 

 - 그러나 우리나라 수출 기업이 브라질 강제인증에 대한 정보부족과 복잡한 인증절차 등 브라질 시장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한-브라질 표준인증 협력센터를 중심으로 국내 인증표준콜센터(1381) 와 코트라 브라질 무역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찾아 해소해 나갈 예정임.
 

□ 현지 센터 개소식 함께, 한-브 양국의 표준‧인증제도에 대한 상호간 정보교류를 위한 한-브 기술표준 공동워크숍도 개최함(9. 15.)
 

ㅇ 워크숍은 국가기술표준원-브라질 국립계량품질기술원(INMETRO) 의 표준‧인증분야 협력 양해각서(MOU)(’12년 체결)의 후속조치로, 국가기술표준원, 중소기업청, 한국표준협회,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우리 기술표준 인프라와 중소기업 지원제도에 대해 발표함
 

ㅇ 다음 공동워크숍은 브라질의 기술표준인프라 등 인증‧기술규제 관련 주제로 ‘15년도 상반기에 한국에서 개최함.
 

 
 
□ 또한 자동차 부품 등 수출 주력품목에 대한 브라질 인증을 신속‧편리하게 획득할 수 있도록, 우리 인증기관과 브라질 인증기관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함
 

 
ㅇ 양국 시험기관간 업무협약(MOU)을 통해, 국내에서 발행한 시험성적서를 브라질 인증기관이 인정하고, 공장심사를 우리 시험기관이 대행함으로써 우리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브라질 인증획득을 한 번에 해결하도록 할 계획임
 

** 전기기기‧통신기기‧생활용품 및 자동자 부품 등 인증 업무협약 체결(9.17):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브라질 인증협회(NCC), 팔콘바우어 품질연구원(IFBQ)
 

 
□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성시헌)은 브라질 협력센터를 중심으로 페루, 에콰도르 등 우리의 주요 수출시장인 중남미 지역으로 기술규제 대응체계를 확대‧구축해 나갈 계획임.
 

 
□ 한편, 성시헌 원장은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개최된 제37차 국제표준화기구(ISO) 총회(9. 8. ~ 9. 12.)에 참석하여, 내년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국제표준화기구(ISO) 서울총회를 홍보하고 세계 각국 대표를 정식으로 초청함.
 

 
ㅇ 우리나라는 1963년 국제표준화기구(ISO) 총회에 가입 이후 처음으로 총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내년 총회에서 자동차‧조선‧반도체 등 세계 최고 제품을 만들고 있는 우리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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